홈케어 속 맛집: 장수곰탕
2025. 2. 28. 02:54ㆍ카테고리 없음
오늘 일로 평택대 근처 용이동 갔어요.

장수곰탕 내부

불백 메뉴

싹싹 비운 밥과 반찬
우연히 들른 식당 이야기를 해보려고요.

이름이 ‘장수곰탕’인데 오래된 곳이에요.
오랜 세월 한자리 지켰다는 말 들었죠.
그 말에 왠지 믿음이 생기더라고요.
홈케어 하다 배고프던 차에 딱이었어요.

저는 돼지불백을 주문했는데 맛있었죠.
뚝배기에 담겨 나와 따끈함이 오래 갔어요.
양도 푸짐해서 배고픔이 싹 풀렸고요.
고기는 매콤하면서도 짜지 않은 맛이에요.
밥이랑 같이 먹기 딱 좋은 조화였죠.
특히 된장은 사장님이 직접 만드셨어요.
그 정성이 음식에서 느껴지더라고요.
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좋았어요.

밥이랑 같이 싹 비우고 배부르더라고요.
마늘 두 쪽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.
(마늘은 아껴뒀다 결국 참았어요…)
돼지불백은 단백질과 비타민 B1이 풍부해
피로 해소에 좋다고 하는데
하루 피로가 다 해소된 듯^^
홈케어 하다 고객 집 근처서
밥을 먹을 때가 있는데.
오늘은 장수곰탕이 작은 힐링 줬어요.
오래 운영하시는 모습이 제 일 같았죠.
푸짐한 음식이 마음까지 든든케 했어요.
평택대 근처 용이동 지나면 들러보세요.
따뜻한 한 끼 필요할 때 추천이에요!
031-662-399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