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케어 속 맛집: 장수곰탕
오늘 일로 평택대 근처 용이동 갔어요. 우연히 들른 식당 이야기를 해보려고요. 이름이 ‘장수곰탕’인데 오래된 곳이에요.오랜 세월 한자리 지켰다는 말 들었죠.그 말에 왠지 믿음이 생기더라고요.홈케어 하다 배고프던 차에 딱이었어요. 저는 돼지불백을 주문했는데 맛있었죠. 뚝배기에 담겨 나와 따끈함이 오래 갔어요.양도 푸짐해서 배고픔이 싹 풀렸고요.고기는 매콤하면서도 짜지 않은 맛이에요.밥이랑 같이 먹기 딱 좋은 조화였죠. 특히 된장은 사장님이 직접 만드셨어요.그 정성이 음식에서 느껴지더라고요.반찬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좋았어요. 밥이랑 같이 싹 비우고 배부르더라고요.마늘 두 쪽만 남기고 다 먹었네요.(마늘은 아껴뒀다 결국 참았어요…) 돼지불백은 ..
2025.02.28